[OSEN/WENN 특약] 지난 31일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야채로 장식된 비키니를 입고 한 핫도그 음식점의 핫도그를 홍보하고 있다. 이 채식 핫도그는 동물보호단체 PETA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
코트니 스터든은 16살의 나이에도 불구 35살 연상의 배우 더그 허치슨과의 결혼으로 화제에 오른 인물이다.
더그 허치슨은 영화 '그린마일'을 비롯해 '아이엠샘', '콘에어', '배트맨' 등에서 활약하며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코트니 스터든은 12세에 모델을 시작하였으며 미스 틴 USA에 .





















































